[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정보통신업 취업자 수 86만명…16개월 연속 증가세, 서산 대산공단서 암모니아 유출…인명 피해 없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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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9년 06월 25일 09:17:32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정보통신업 취업자 수 86만명…16개월 연속 증가세, 서산 대산공단서 암모니아 유출…인명 피해 없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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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5-22 20:39
    스팟뉴스팀 (spotnews@dailian.co.kr)
    ▲정보통신업 취업자 수 86만명…16개월 연속 증가세
    -4월 정보통신기술(ICT)서비스와 소프트웨어(SW)산업 취업자가 86만명에 육박하면서 16개월째 증가했다.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4월 ICT서비스와 SW산업 등 정보통신업 취업자는 85만9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 늘어났다. 정보통신업 취업자는 전체 산업(2704만명)의 3.2%에 불과하지만, 증가 규모는 전체 산업 취업자 증가(17만명)의 25.9%를 차지하고 있다.

    ▲판사가 고령자에 "주제넘은 짓"…인권위 주의권고에 법원 불수용
    -판사가 고령 방청객에게 "주제넘은 짓"이라고 발언한 것은 인권 침해라고 국가인권위원회가 판단하고 재발 방지 및 주의 조치를 권고했지만, 법원이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2017년 6월 60대 초반 대학교수 A씨는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학교 총장의 배임 및 성추행 관련 재판을 방청하다가 40대인 판사로부터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그러나 광주지방법원장과 수원지방법원장은 소송지휘권 범위를 벗어난 부당한 법정 언행이나 재판 진행을 했다고 인정할 만한 근거가 없다며 '불수용' 의견을 냈다.

    ▲패소 판결에 앙심 품고 법원 여직원 '묻지마 폭행'
    -판결에 불만을 품고 법원 안내데스크 여직원을 폭행한 50대가 구속됐다. 의정부지법 영장전담판사는 22일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혐의를 받는 A(51)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의정부지법 종합민원실 안내데스크에 있던 여직원 B(33)씨에게 다가가 커피를 뿌리고 주먹으로 때린 혐의다. A씨는 B씨에게 "법원 직원이냐"고 물은 뒤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을 휘둘렀다.

    ▲인천 수도권매립지 야생화단지 25일 개방
    -인천시 서구 수도권매립지 내 야생화단지(46만8000㎡)가 오는 25일부터 10월31일까지 시민 휴식공간으로 개방된다. 야생화단지에는 야생초화원과 자연학습관찰지구, 습지관찰지구 등 자연 생태시설에 백일홍 등 300여종의 식물이 식재돼 있다. 매립지공사는 개방을 위해 화장실과 벤치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개방 시간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서산 대산공단서 암모니아 유출…인명 피해 없어

    -22일 오전 10시20분 충남 서산시 대산공단에서 암모니아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산시와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등에 따르면 기능성 화학제품 제조기업인 KPX그린케미칼에서 암모니아 10g이 유출됐다. 소방본부는 화학구조대와 중앙119구조본부 차량 9대와 인력을 출동시켜 현장을 수습했다. 서산시도 오전 11시5분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해 달라'는 재난 문자를 주민들에게 보냈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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