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동료’ 요렌테, 퍼펙트 미모 아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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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동료’ 요렌테, 퍼펙트 미모 아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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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5-12 00:08
    이충민 객원기자
    ▲ 요렌테와 그의 아내 마리아 요렌테. 요렌테 인스타그램 캡처

    ‘토트넘 손흥민 동료’ 페르난도 요렌테(34·스페인)의 부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요렌테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요렌테와 그의 아내 마리아 요렌테가 2015년 백년가약을 맺는 사진이 담겼다.

    마리아 요렌테는 순백 드레스를 입고서 눈부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요렌테도 말끔한 정장 차림에 새 신랑 모습으로 훈남 포스를 풍기고 있다.

    팬들은 “선남선녀 커플” “요렌테 부인 미모가 상당하네” “할리우드 커플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토트넘은 지난 9일 오전(한국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아약스와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서 3-2로 역전승을 거두며 사상 첫 결승에 진출했다. 요렌테는 후반 교체 투입돼 놀라운 포스트 플레이로 소속팀의 결승행을 견인했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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