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대구 달서구∙수성구에서 연속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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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엔지니어링, 대구 달서구∙수성구에서 연속 분양
    ‘힐스테이트 감삼’ 45층 랜드마크 조성…‘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도 주거선호도 높은 수성구에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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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4-25 15:36
    원나래 기자(wiing1@dailian.co.kr)
    ▲ ‘힐스테이트 감삼’ 투시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올 상반기 대구 분양시장 적극 공략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5월 대구의 주요 지역인 달서구 감삼동과 6월 수성구 황금동 두 곳에서 ‘힐스테이트 감삼’과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을 연속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56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단지 규모는 지하 5층~지상 45층, 4개동, 총 559가구다. 이 중 아파트는 391가구, 오피스텔은 168실의 규모로 공급되며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98㎡의 중대형으로,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단지는 죽전역역세권, 달구벌대로로 가치를 더하는 달서구의 중심 상업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달서구는 서대구의 중심 주거지로서 교통과 주거 편의시설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로 5분 이내로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서대구역(KTX)이 2021년 개통 예정되어 있으며, 인근에 남대구IC, 성서IC 등이 인접해 있어 차량 및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단지 주변으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구의료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으며, 장기공원, 두류공원, 장동공원 등 녹지도 풍부하다. 또 단지 인근으로 장동초, 경암중, 원화중, 세본리중, 효성여고, 경화여고, 대건고, 달성고, 상서고 등 우수한 다수의 명문학교가 위치해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와 평면도 선보인다. 단지는 4Bay 구조(일부가구)를 갖춰 개방감을 높였고, 아파트에는 펜트리, 알파공간 등과 같은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운동시설과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전용면적 59㎡와 유사한 면적 및 평면구조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6월에도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692-4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30층, 9개동, 전용면적 75~84㎡ 총 750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수성구는 교육, 교통, 행정, 금융의 중심지로 대구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망은 물론, 최고로 꼽히는 명문학군과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대구 주요 지역인 달서구와 수성구의 최적의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다”며 “미래가치 높은 지역의 새 브랜드 아파트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데일리안 = 원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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