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엔드게임' 예매율 97.8%…신기록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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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벤져스:엔드게임' 예매율 97.8%…신기록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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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4-22 16:57
    부수정 기자(sjboo71@dailian.co.kr)
    ▲ 올해 최고 기대작 '어벤져스:엔드게임'이 개봉을 이틀 앞둔 가운데 역대 예매율을 경신했다.ⓒ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올해 최고 기대작 '어벤져스:엔드게임'이 개봉을 이틀 앞둔 가운데 역대 최고 예매율 기록을 세웠다.

    22일 수입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에 따르면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이날 오전 11시 기준, 예매율 97.8%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어벤져스:인피니티 워'가 세운 예매율 기록(97.4%)을 갈아치운 것이다.

    이날 오후 4시 50분 기준 예매율은 96.7%, 예매량은 177만장이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이 개봉하는 24일은 할인 가격을 적용하는 문화의 날이다. 상영시간이 3시간이지만 개봉 첫날 100만명을 넘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22번째 작품이자, 페이즈3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다. '인피니티 워' 이후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에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와 악당 타노스간 최후의 전쟁을 그린다. 24일 개봉.[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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