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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임직원·심판, 산불 피해 복구 기부 동참

  • [데일리안] 입력 2019.04.11 17:07
  • 수정 2019.04.11 17:07
  • 김평호 기자

‘급여 1% 기부 캠페인’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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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 임직원과 K리그 심판이 ‘급여 1% 기부 캠페인’의 일환으로 구호성금을 기부하며 강원산불 피해 복구에 뜻을 함께했다.

K리그 출범 30주년인 2013년부터 시작한 ‘급여 1% 기부 캠페인’은 연맹 임직원들과 심판, 경기위원, 심판위원 등 전 구성원이 매월 급여의 1%를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마련된 기금은 축구사랑나눔재단과 함께 연맹과 각 구단 연고지에서 축구저변확대와 소외 계층 지원에 활용되고 있다.

연맹관계자는 “정부 및 많은 민간단체들의 지원과 구호성금을 통해서 이재민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안전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연맹은 이번 기금 전부를 강원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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