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SNS 사진 탓에 때아닌 성형설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18일 14:13:16
    박정아, SNS 사진 탓에 때아닌 성형설
    기사본문
    등록 : 2019-03-20 17:42
    부수정 기자(sjboo71@dailian.co.kr)
    ▲ 가수 출신 연기자 박정아가 성형설에 휩싸였다.SNS 캡처

    가수 출신 연기자 박정아가 성형설에 휩싸였다.

    지난 19일 박정아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린 후 "결혼하고 인상이 변하더니 아이 낳고 또 변하는 듯. 부기 있는 얼굴이 이젠 더 익숙하다. 시술받은 것 같아 돈 굳었다. 육아로 다크서클 생기기 직전이니 부은 얼굴을 즐겨주겠어. 엄마 된 지 11일 차, 몸무게 +10"이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 속 박정아는 이전과는 다소 다른 모습이다.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성형설을 제기했고, 박정아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그러자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를 낳은 지 이제 열흘 지났는데 성형은 말도 안 된다"고 성형설을 부인했다. 임신으로 몸이 부었고 출산 후 부기가 안 빠진 상태에서 사진을 찍은 것이라는 설명이다.

    박정아는 2016년 5월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했다. 지난 8일 결혼 3년 만에 득녀 소식을 알렸다.[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