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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리치퍼퓸 TV 광고 공개


입력 2018.12.18 10:12 수정 2018.12.18 10:12        최승근 기자

종합생활용품기업 피죤이 고농축의 완성, 피죤 리치퍼퓸 TV 광고를 공개하며 고농축 섬유유연제 시장 확대, 강화에 나선다.

이번 피죤 리치퍼퓸 광고의 특징은 피죤의 40년 노하우로 풍부하고 진한 향기를 담아내는 과정을 아름다운 영상미로 표현했고, 제품의 신뢰감을 돋보이기 위해 피죤의 수석 조향사를 모델로 활용했다는 점이다.

고농축 퍼퓸을 사용한 섬유유연제 리치퍼퓸의 향을 화면 가득 꽃으로 채워 넣어 소비자로 하여금 풍성하고 오래가는 향을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게 제작했다.

명품 향수를 만들어온 조향사의 손에서 탄생한 제품이니 만큼 명품 향수를 제조하는 과정을 그대로 담아내어 예술적인 영상으로 표현했다. 광고 말미에는 ‘고농축 피죤’이라는 광고 멜로디(짧은 문구에 멜로디를 붙인 짧은 노래)를 삽입해 ‘고농축=피죤’이라는 메시지로 끝을 맺는다.

피죤은 1980년대부터 시작한 TV광고에 ‘빨래엔 피죤”이라는 광고 멜로디로 ‘섬유유연제=피죤’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국내 섬유유연제의 대명사로 자리매김 해왔다. 또한 당대 최고 모델들을 써서 광고 주목도를 높였고, 아기모델이 잠든 모습을 통해 ‘포근한 이미지’를 전달함으로써 소비자들과 전문가의 호평을 얻으며,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피죤 리치퍼퓸은 유러피안 조향사의 손길을 거쳐 꽃에서 직접 추출한 플라워 에센스를 담아 향 성분을 3배 강화했다. 또한, 저온 블렌딩으로 플라워 에센스의 향기를 그대로 보존하기 때문에 갓 피어난 꽃향기를 맡는 것처럼 더 생생한 향기를 전달한다. 피죤 리치퍼퓸은 고농축 섬유유연제답게 기존의 섬유유연제보다 1/3만(1회 10ml 기준) 사용해도 충분하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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