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평양공동선언 이행 위한 남북 고위급회담 15일 판문점 개최, [2018 국정감사]백종원 "상생은 같이 가는 거"…스타벅스·MP그룹은 증인 선정 철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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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8년 12월 10일 21:42:03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평양공동선언 이행 위한 남북 고위급회담 15일 판문점 개최, [2018 국정감사]백종원 "상생은 같이 가는 거"…스타벅스·MP그룹은 증인 선정 철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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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10-12 21:00
    스팟뉴스팀 (spotnews@dailian.co.kr)
    ▲평양공동선언 이행 위한 남북 고위급회담 15일 판문점 개최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고위급회담이 오는 15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개최된다. 통일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8일 통지문을 통해 10월 12일 남북고위급회담을 개최할 것을 제의했고, 북측은 통지문을 통해 15일 남북고위급회담을 개최할 것을 수정 제의했다. 정부는 북측의 제의에 동의하는 통지문을 전달하고,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하고 해당 의제별 담당 부처 차관 등을 대표로 하는 대표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2018 국정감사]백종원 "상생은 같이 가는 거"…스타벅스·MP그룹은 증인 선정 철회
    "상생은 같이 사는 것이다. 본사는 좋은 식자재를 분점에 공급하는 등의 방식으로 상생해야 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 자격으로 참석, 이같이 말했다. 이날 백 대표는 '(더본코리아가) 중소기업을 빠져나갔다'는 백재현 의원의 질의에 "저희가 빠져나가라고 나간 게 아니라, 법이 그렇게 돼 있다"며 "중소기업 남았으면 좋겠다. (중소기업 성공) 모델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답했다.

    ▲금호타이어, 저조득층 여성 청소년 보건위생 물품 지원사업 참여
    금호타이어가 저소득가정 여성 청소년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금호타이어는 최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진행한 핑크박스 지원사업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핑크박스' 지원사업은 지난 2016년 발생한 소휘 ‘깔창생리대’ 이슈 이후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해 최소한의 보건위생 물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2선발 류현진, 당연하고 탁월한 로버츠 선택
    ‘빅게임 피처’ 류현진(31·LA다저스)이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에 이어 챔피언십시리즈에서도 클레이튼 커쇼와 함께 원투 펀치를 이루게 됐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엠엘비닷컴’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 선발투수로 류현진을 예고했다”고 알렸다. 앞서 LA 일부 지역 언론은 홈경기에 강한 류현진이 커쇼, 뷸러에 이어 3차전 선발로 나설 것이란 전망을 내기도 했지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선택은 달랐다.

    ▲이낙연 총리, MBC '100분 토론' 800회 특집 출연
    이낙연 국무총리가 MBC '100분 토론' 800회 특집에 출연한다. MBC는 12일 "'100분 토론'이 지난 99년 10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만 19년 만에 800회를 맞았다"며 "이 총리를 초청해 국정 현안을 두고 집중토론을 벌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특집 방송에선 시청자 80여명이 스튜디오에 나와 이 총리를 상대로 '대정부질문'을 던진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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