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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노트9 '클라우드 실버'로 판매 고삐 죈다

  • [데일리안] 입력 2018.10.04 11:00
  • 수정 2018.10.04 10:45
  • 이호연 기자

128GB 모델로 5일 출시

중고폰 반납 시 최대 10만원 보상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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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GB 모델로 5일 출시
중고폰 반납 시 최대 10만원 보상 프로그램


삼성전자가 5일 ‘갤럭시노트9’ 클라우드 실버 신규 색상을 출시하며 하반기 경쟁에 가속도를 낸다.

갤럭시노트9 클라우드 실버는 부드럽게 빛나는 도회적 감성의 실버 색상으로 후면을 채우고, 역동적인 블루 색상의 베젤이 어우러진 새로운 컨셉의 색상으로 일상의 활력과 미래지향적 분위기를 독창적으로 표현했다.

갤럭시노트9 클라우드 실버는 128GB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109만4500원으로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이로써 갤럭시노트9은 512GB 모델인 오션 블루, 라벤더 퍼플 모델과 128GB모델인 미드나잇 블랙,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클라우드 실버 모델까지 총 6가지 모델, 5가지 색상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삼성전자는 오는 31일까지 갤럭시노트9을 신규 개통하고 삼성 멤버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정품 웨어러블 및 모바일 액세서리 5만원 할인 쿠폰과 게임 아이템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9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보상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

특별 보상 프로그램은 갤럭시노트9 구매 고객이 기존 갤럭시S, 노트 시리즈 등 이벤트 대상 스마트폰 반납 시 중고 시세에 최대 10만원을 추가로 보상해준다. 1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삼성전자의 이번 신규 색상 출시는 애플 '아이폰XS' , LG전자의 'V40씽큐' 등 신제품 출시를 대응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새로운 색상을 선보이면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일환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S9'에서도 '버건디 레드' '선라이즈 골드' 등의 신규 색상을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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