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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리버풀 vs PSG ‘별들의 전쟁’

  • [데일리안] 입력 2018.09.19 00:25
  • 수정 2018.09.18 20:25
  • 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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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 PSG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최대 빅매치를 벌인다.

리버풀은 19일 오전 4시(한국시각), 안필드에서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 PSG와의 조별리그 홈경기를 벌인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결승까지 도달했으나 레알 마드리드에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축구계 거부로 올라선 PSG는 매년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붓고 있지만 아직 유럽 정복과는 거리가 멀다.


리버풀 vs PSG 팩트체크

- 리버풀과 PSG는 지금까지 딱 2번 만났다. 1996-97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이었고 1~2차전 합계 3-2로 PSG가 결승에 올랐다.

- 리버풀은 2차전 홈경기서 2-0으로 승리했는데 로비 파울러와 마크 라이트가 득점했다. 이 경기는 프랑스 챔피언이 안필드를 방문한 최초의 사례다.

- PSG는 7시즌 연속이자 통산 11번째 챔피언스리그에 나선다. 프랑스 클럽 최다 출전은 올림피크 리옹의 15회다.

- 리버풀은 2009-10시즌 이후 처음으로 프랑스 팀과 챔피언스리그서 만난다. 당시 리버풀은 리옹과 조별리그서 만나 안방서 1-2 패했다.

- 리버풀은 프랑스 팀과의 유럽 클럽 대항전에서 7승 1무 4패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최근 3번의 홈경기서는 1승 2패로 재미를 보지 못했다.

- PSG는 최근 잉글랜드 팀들을 상대로 한 4경기서 승리가 없다. 3무 1패. 통산 12경기에서도 클린시트는 단 한차례에 불과하다.

- 지난 시즌 리버풀의 제임스 밀너는 8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이는 2016-17시즌 네이마르와 함께 한 시즌 역대 최다 도움 기록이다.

- PSG의 에딘손 카바니는 잉글랜드 팀을 상대로 통산 14경기 8골을 기록 중이다.

- 지난 시즌 리버풀은 유럽클럽대항전 역사상 최초로 한 팀서 두 자릿수 득점자를 3명(모하메드 살라, 피르미뉴, 사디오 마네) 배출했다.

- 리버풀의 위르겐 클럽 감독은 개인 통산 챔피언스리그에 5번 참가해 4차례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그 중 2번은 결승전까지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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