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중이던 벤츠 S350 승용차에 불…엔진룸 발화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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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8년 11월 18일 08:09:14
    주차 중이던 벤츠 S350 승용차에 불…엔진룸 발화 추정
    인명피해 없지만 500만원 상당 재산피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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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9-12 17:49
    스팟뉴스팀 (spotnews@dailian.co.kr)
    12일 주차 중이던 벤츠 S350(2010년식)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차량은 이날 오후 3시 42분께 경북 칠곡군 가산면에 위치한 모텔 뒤편 도로에서 이같은 사고가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14명을 투입해 8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엔진룸 일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칠곡소방서는 "운전자가 '주차 직후 차 엔진룸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고 신고했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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