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메이크업, 결국 외모가 다했다?… 정샘물 팩폭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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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8년 11월 20일 22:48:52
    탕웨이 메이크업, 결국 외모가 다했다?… 정샘물 팩폭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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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9-12 00:17
    문지훈 기자(mtrelsw@dailian.co.kr)
    ▲ ⓒ(사진=정샘물 인스타그램)

    메이크업아티스트 정샘물이 배우 탕웨이를 언급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메이크업아티스트 정샘물이 출연해 탕웨이의 변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정샘물은 탕웨이의 첫인상에 대해 "세련된 지성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샘물은 "메이크업도 결국 외모가 완성"이라는데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정샘물은 "거기에 머리, 착장 등이 더해져 전체적인 분위기가 나온다"고 했지만 외모 또한 중요함을 솔직하게 수긍했다.

    정샘물은 탕웨이의 변신에 대해 겸손하게 자신의 기여도를 낮추는 듯 했다. 하지만 업계에서 그의 실력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는 말로도 부족할 정도. 특히 탕웨이와 첫 인연도 편견을 깬 것으로 유명하다.

    정샘물은 MBC'세바퀴'에서 "탕웨이가 한국인에게 메이크업을 맡기는 것을 처음에는 거절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직접 받아본 후 계속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고 말하기도. 그 후 두사람은 일생일대의 가장 중요한 순간인 결혼식 메이크업도 맡을 정도로 신뢰를 쌓고 있다.[데일리안 = 문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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