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75억 조기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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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8년 09월 19일 11:13:15
    이디야커피,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75억 조기 지급
    상생경영 일환 107개 헙력사 대금 75억 조기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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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9-12 16:52
    김유연 기자(yy9088@dailian.co.kr)
    ▲ ⓒ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는 추석 명절 전 협력사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협력사와의 상생경영 차원에서 거래업체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매년 추석, 설 명절 전 대금을 조기지급 해왔다. 이번 조기 지급 규모는 107개 업체 약 75억원으로 명절 전 상여금 등 각종 비용에 대한 협력사의 부담을 낮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협력업체 서비스 교육 및 우수협력업체 포상을 제도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반기별로 가맹점 인테리어 협력업체 대상 고객 서비스 교육을 시행 중이며, 연 1회 협력 우수 업체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별도 포상금을 집행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는 협력사들과의 상생을 통해 업계 최초로 2600호점을 오픈한 국내 최고의 커피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며 “대금 조기지급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사들과 상생하는 방법을 지속해서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데일리안 = 김유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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