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문성레이크자이 견본주택 13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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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문성레이크자이 견본주택 13일 개관
    구미 3대 명소인 문성지를 품은 숲세권 아파트…뛰어난 조망권 갖춰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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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9-12 17:29
    이정윤 기자(think_uni@dailian.co.kr)
    ▲ 문성레이크자이 투시도. ⓒGS건설

    GS건설 구미 문성레이크자이가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GS건설은 오는 13일 문성파크자이에 이어 구미시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문성레이크자이’ 견본주택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문성레이크자이(975가구)는 문성파크자이(1138가구)와 연계해 도합 2000여가구가 넘는 브랜드 주거타운을 형성해 브랜드 대단지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문성레이크자이는 구미의 3대 명소 문성지를 품은 최고의 입지로 뛰어난 조망권을 갖추고 있으며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른바 숲세권 아파트이다. 문성3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B1-1블럭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4~29층 전용면적74㎡~138㎡ 총 975가구 규모로 모두 일반분양 물량이다. 평형별 가구 수는 ▲74㎡ 316가구 ▲84㎡ 382가구 ▲101㎡ 108가구 ▲114㎡ 166가구 ▲138P㎡ 3가구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청약 당첨자는 다음달 2일에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한편 문성레이크자이 청약은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대출, 발코니 확장비용 포함 등의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문성지구는 1지구, 2지구, 3지구까지 5400여가구 대규모 택지지구로 변모할 예정으로 구미시를 대표하는 에코 신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과 형곡, 송정 등 노후화 된 구도심과 과밀화 되고 있는 도량, 원호, 봉곡의 대체수요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산업공단과 충분히 떨어져 있어 개선된 도로망으로 출퇴근 시간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구미에서 가장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어 신흥주거지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문성레이크자이는 단지 바로 앞 문성지와 들성생태공원 추가 조성사업 다목적 운동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이 확충될 예정이며 인노천 생태하천 조성 사업(약211억원)을 통해 최고의 자연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는 문성초교가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었고 봉곡동과 형곡동의 학원가 접근성도 양호한 편이다.

    또한, 문성지구는 선산대로를 통해 구미시청, 구미역, 대형마트 등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고 들성로 인근의 생활편의시설이 급속히 확충되고 있다. 구포~생곡 간 대체우회도로(내년 완공 예정)가 완공되면 구미시청을 포함한 도심 및 산업단지와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며 또한 고아대교가 완공되면 낙동강 동측 지역의 옥계동, 인동의 연결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하이테크 밸리 진입도로(4.7km)가 개설되면 문성지구는 하이테크 밸리(제5국가산업단지, 2020년 예정)의 배후 주거지역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33번 국도 인접 및 북구미IC, 신설도로 개통 예정으로 기존보다 훨씬 더 빠르고 가까운 교통망을 갖추게 될 것이다.

    문성레이크자이의 건폐율은 14%대에 불과해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건폐율이 낮을수록 조경이나 공원, 휴게시설 등 다양한 녹지 및 부대시설들을 채울 수 있어 단지 내 쾌적성이 우수하고, 또 넓은 동간 간격도 확보가 가능해 개방감과 일조권이 우수하기 때문이다.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 및 4Bay 판상형 위주로 구성해 채광과 통풍도 우수하다.

    또한, 자이만의 특화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자이안센터가 들어선다. 약 1100㎡ 규모로 사우나, 카페테리아,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독서실, 스크린골프,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등 다양한 시설과 커뮤니티가 조성되어 입주민들이 단지내에서 취미생활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데일리안 = 이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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