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주택, 대전시티즌 1억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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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백조주택, 대전시티즌 1억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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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9-12 17:30
    이정윤 기자(think_uni@dailian.co.kr)
    ▲ 12일 대전시장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사진 왼쪽부터), 허태정 대전시장, 김호 대전시티즌 대표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금성백조주택

    금성백조주택이 대전시티즌의 선전을 기원하는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은 12일 오전 대전시장실에서 대전시티즌의 선전을 기원하며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체육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김호 대전시티즌 사장,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 정대식 금성백조주택 사장, 이창종 금성백조주택 전무, 박진호 금성백조주택 실장이 참석했다.

    정 회장은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서 대전시티즌을 응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프로축구가 더욱 활성화되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기업들의 여러 가지 시장상황이 긍정적이지 만은 않은데도 불구하고, 꾸준히 대전시티즌을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 사장은 “좋은 경기력으로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선수와 팬이 하나 되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성백조주택은 문화, 체육 분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05년부터 꾸준히 대전 시티즌을 응원하고 있으며 이번 전달 기금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약 9억5000여만원을 후원했다.[데일리안 = 이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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