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미국·프랑스 명품 와이너리 초청…만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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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8년 11월 15일 14:36:38
    서울신라호텔, 미국·프랑스 명품 와이너리 초청…만찬 개최
    최고급 와인을 정통 프렌치 음식과 맛볼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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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9-10 10:14
    김유연 기자(yy9088@dailian.co.kr)
    ▲ ⓒ호텔신라

    최상의 프렌치 요리와 최고급 와인이 만난다.

    서울신라호텔은 와인의 계절 가을을 맞아 세계적인 명품 와이너리를 초청해 두 번의 만찬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신라호텔은 와인 애호가들을 위해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프랑스와 미국의 최고급 와인을 선보인다.

    프랑스의 와인 성지인 ‘생테밀리옹’ 지역에서 와인의 최고 등급인 ‘프리미어 그랑 크뤼 클라세A’를 받아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은 ‘샤또 앙젤뤼스 버티칼’ 빈티지를 비롯해, 국내 수입이 제한돼 희소 가치가 높은 ‘피터 마이클’ 화이트 와인 4종이 프렌치 정찬 요리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신라호텔 콘티넨탈 관계자는 “와이너리 오너가 참석하는 와인 행사는 와인 선별부터 품질까지 각별히 신경쓰기 때문에 고객으로서는 최상의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연간 3~4회 와인 프로모션을 이어나가며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으로서의 품격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라호텔의 콘티넨탈의 첫 번째 초청행사는 12일에 진행되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피터 마이클 와이너리' 만찬 행사다.

    '피터 마이클 와이너리'는 1982년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된 유럽 귀족 풍의 와이너리로, 포도밭과 그 와인의 탁월함 및 희소성으로 컬트 와인*의 반열에 등극했다. 15일에 진행되는 프랑스 생테밀리옹 지역의 '샤또 앙젤뤼스 와이너리' 만찬 행사로 '샤또 앙젤뤼스 와이너리'가 자리잡은 프랑스 보르도 생테밀리옹 지역은 프랑스 와인의 성지로 불리며, 레드 와인의 맛은 힘이 있으면서도 섬세하며 과일 맛이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데일리안 = 김유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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