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찰 출석한 담철곤 회장...'회삿돈 유용'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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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8년 09월 23일 10:27:57
    <포토>경찰 출석한 담철곤 회장...'회삿돈 유용'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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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9-10 10:08
    류영주 기자(ryuyj@dailian.co.kr)
    2백억 원대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출석하고 있다.

    ▲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데일리안 = 류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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