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할리우드 스타' 버트 레이놀즈, 심장마비로 사망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8년 09월 25일 21:26:31
    '70년대 할리우드 스타' 버트 레이놀즈, 심장마비로 사망
    기사본문
    등록 : 2018-09-07 18:08
    이한철 기자(qurk@dailian.co.kr)
    ▲ 버트 레이놀즈가 사망했다. 영화 '해저드 마을의 듀크 가족' 스틸컷.

    1970년대 할리우드 스타 버트 레이놀즈가 사망했다. 향년 82세.

    6일(현지시간) AP통신을 비롯한 미국의 주요 매체는 "버트 레이놀즈가 이날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고 일제히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버트 레이놀즈는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병원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풋볼 선수 출신으로 무릎부상으로 은퇴 후 배우로 전향, 다수의 작품을 통해 전 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1997년 개봉한 영화 '부기 나이트'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