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 골드클래스’ 이달 7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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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8년 11월 18일 08:09:14
    대구 ‘수성 골드클래스’ 이달 7일 견본주택 개관
    대구 첫 분양 골드클래스 브랜드…인근 명문학군, 주거 인프라 양호
    총 588가구 규모 중형 단지…11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청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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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9-07 11:09
    권이상 기자(kwonsgo@dailian.co.kr)
    ▲ 보광종합건설㈜, 대구 ‘수성 골드클래스’ 조감도. ⓒ보광종합건설


    보광종합건설㈜(대표이사 박철홍)은 7일 ‘수성 골드클래스’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수성 골드클래스는 대구시 수성구 중동 356-7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총 588가구 규모 중형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각각 ▲84㎡ A 364가구 ▲84㎡ B 112가구 ▲112㎡ 112가구다.

    수성 골드클래스는 신천대로와 신천동로, 앞산순환도로와 도시철도 3호선 등 인근에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이 갖춰져 있어 진출입이 편리하다.

    또 대백프라자·홈플러스·대구 한의대병원·수성구 보건소 등 근린생활시설이 단지 인근에 밀집해 있어 주거 여건이 우수하다.

    또한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에 자리하고 있는 만큼 서울·수도권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학군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수성·동성·황금초, 황금중, 대구과학고가 위치해 이를 뒷받침하는 학원가도 멀지 않아 자녀교육 여건이 탁월하다.

    이 밖에도 신천수변공원·수성못 유원지·앞산근린공원 등이 단지에 인접해 있어 쾌적함이 남다른 친환경 주거특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아울러 '수성 골드클래스'는 실제 주거 품질을 결정짓는 단지 설계와 각 가구 내 공간 설계에 친환경 프리미엄을 더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수성 골드클래스는 조경을 넉넉히 하고 주차장을 지하에 조성하는 친환경 설계를 적용한 데 이어 각 가구 내에 들어가는 마감재를 친환경 제품으로 사용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일부 가구에는 4베이, 4룸 혁신평면이 적용되며 넉넉한 수납공간과 품격 높은 인테리어를 적용, 입주민의 만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편 이번 분양은 주택도시보증공사 AAA등급을 획득한 골드클래스 브랜드가 대구지역에서 선보이는 첫 물량이다.

    보광종합건설 관계자는 "청라·용인·광명 등 수도권은 물론, 구미·광주·여수 등 지방에서도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으며 좋은 성과를 낸 바 있다"며 "명문학군 인근 핵심입지에 위치한 데다 쾌적한 주거여건까지 갖추고 있어 높은 청약성적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청약일정은 이달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대구 지역 1순위, 14일 기타 지역 1순위, 17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실시되고,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북구 침산동 156-18에 마련된다. 입주예정일은 2021년 12월이다.[데일리안 = 권이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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