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 멤버스, '영국신사' 콘셉트 신규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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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브리지 멤버스, '영국신사' 콘셉트 신규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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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9-06 10:00
    손현진 기자(sonson@dailian.co.kr)
    ▲ 캠브리지 멤버스 '브리티시 컬렉션' ⓒ코오롱FnC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정통 신사복 브랜드 ‘캠브리지 멤버스’가 이번 가을·겨울 시즌에 트렌디한 영국신사의 모습으로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브리티시 컬렉션'은 캠브리지 멤버스가 시즌마다 새로움에 도전하고 트렌디한 남성 고객들에게 캠브리지 멤버스만의 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된 캡슐 라인으로, 단품 구성이 아닌 착장으로 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에는 진한 남성미를 느낄 수 있는 소재를 통해 기존의 캠브리지 멤버스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에는 10개의 착장을 제안하며, 강남직영점을 비롯 캠브리지 멤버스 일부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클래식 라인’을 통해서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비즈니스 웨어를 제안한다. 클래식 라인은 부드럽고 절제된 색감을 사용했다. 자칫 딱딱해 보일 수 있는 기본 스트라이프와 네이비 컬러의 수트를 세련되게 표현해 신뢰감이 필수인 비즈니스 맨에게 가장 주요한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도 지난달 29일 리뉴얼 오픈했다.

    그동안 다양한 소품과 남성 액세서리를 통해 남성 라이프스타일 숍으로 입지를 다졌다면, 리뉴얼을 통해 진정한 남성 수트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장으로 변신했다.

    캠브리지 멤버스만의 정통 신사복을 경험할 수 있는 MTM(made to measure)존을 확대시킨 것.

    기존에도 MTM존을 따로 운영했지만, 2층을 모두 MTM존으로 확장해 운영한다. 이 MTM존에서는 고객에게 어울리는 다양한 원단과 컬러의 수트를 제안하는 것은 물론, 셔츠 아이템의 디자인 또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캠브리지 멤버스 브랜드 매니저 이상우 차장은 “이번 시즌 캠브리지 멤버스는 기본이 되는 베이직 상품은 물론, 옷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트렌디한 고객들을 위해 한층 더 다양한 수트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10월 중 스타일링 클래스 등 고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또한 기획 중에 있다”고 전했다.[데일리안 = 손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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