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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파문에 기름 부은 한동근

  • [데일리안] 입력 2018.09.05 13:41
  • 수정 2018.09.05 13:45
  • 김명신 기자

가수 한동근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 한동근 SNS가수 한동근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 한동근 SNS

가수 한동근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한동근이 지난달 30일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동근은 적발 당시 음주 사실을 즉시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불가 며칠 전 배우 박해미 남편 황민 씨가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파문이 인 바 있다.

사망자까지 발생해 대중의 분노를 사고 있는 가운데 한동근까지 음주운전 논란이 발생해 공분을 사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연예인들의 잇단 음주운전 사고를 둘러싸고 비난이 가열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연이은 음주운전 사고까지 더해져 싸늘한 시선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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