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표예진 커플 탄생…고원희·이하율 결별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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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우·표예진 커플 탄생…고원희·이하율 결별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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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9-03 14:04
    이한철 기자(qurk@dailian.co.kr)
    ▲ 고원희 이하율 커플이 결별했다. ⓒ MBC /간지

    배우 표예진과 현우가 3일 열애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고원희와 이하율은 이날 결별 소식을 전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고원희의 소속사 샛별엔터테인먼트와 이하율의 소속사 엘엔컴퍼니 측은 3일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 각자의 길을 걷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 측 모두 두 사람의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고원희와 이하율은 지난 2015년 KBS 2TV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가까워졌다.

    이후 고원희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이하율과 열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기 직전인 3일 오전에는 배우 표예진과 현우가 공개 커플이 됐다.

    양 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3개월째 열애 중이다. 동료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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