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웅진씽크빅, 대규모 유상증자 여파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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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8년 11월 19일 09:59:03
    [특징주]웅진씽크빅, 대규모 유상증자 여파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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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9-03 09:16
    이미경 기자(esit917@dailian.co.kr)
    웅진씽크빅이 코웨이 인수를 위해 대규모 유상증자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13분 현재 웅진씽크빅은 전 거래일보다 5290원(19.36%) 하락한 5290원에 거래 중이다.

    웅진씽크빅은 지난달 31일 4200만주를 새로 발행하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는 공시를 발표했다. 신주배정기준일은 다음달 8일이며 1주당 1.0175694주의 신주가 배정된다.

    웅진그룹 지주사인 웅진도 웅진씽크빅 증자에 참여해 400억원 가량을 출자할 계획이다[데일리안 = 이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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