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개장' 성유리, 뉴욕댁 이진 만나 '행복미소'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8년 09월 19일 21:54:00
    '야간개장' 성유리, 뉴욕댁 이진 만나 '행복미소'
    기사본문
    등록 : 2018-08-31 15:18
    김명신 기자(sini@dailian.co.kr)
    ▲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성유리와 이진의 달달한 우정이 공개된다. ⓒ SBS플러스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성유리와 이진의 달달한 우정이 공개된다.

    성유리는 뉴욕에서 결혼생활을 하는 이진을 만나러 뉴욕으로 떠나고 두 사람은 뉴욕에서 브런치를 먹으며 근황토크를 하는 것에서부터 쇼핑을 즐기며 절친한 모습을 보여준다.

    성유리와 이진은 핑클 때 이야기부터 연기를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며 고생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에 잠긴다.

    성유리는 "이진과 자신은 핑클 때부터 체력이 안 받쳐줘서 밤에 못 놀고 일찍 자는 습관이 있어 둘이 방을 같이 쓰게 되면서 친해졌다"고 털어놨다.

    결혼 후 방송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이진과 성유리의 뉴욕에서의 만남은 9월 3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된다.[데일리안 = 김명신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