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화, 신입사원 봉사활동으로 나눔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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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8년 11월 17일 16:21:51
    (주)한화, 신입사원 봉사활동으로 나눔 첫 걸음
    중구 지역 어르신 초청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손수 준비한 삼계탕 및 여름과일 어르신들께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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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7-27 14:13
    이홍석 기자(redstone@dailian.co.kr)
    ▲ (주)한화 신입사원들이 27일 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복날맞이 삼계탕 나눔행사에서 삼계탕을 만들고 있다.ⓒ(주)한화
    중구 지역 어르신 초청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손수 준비한 삼계탕 및 여름과일 어르신들께 대접


    (주)한화(대표 옥경석)는 27일 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중복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초청해 보양식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봉사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른 시각부터 직접 닭을 손질하고 육수를 내며 약 100여 그릇의 삼계탕을 손수 준비했다. 이렇게 준비된 삼계탕을 어르신들께 직접 대접하고 말벗도 되어드리며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시간을 가졌다.

    보은사업장에서도 같은 날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지역 어르신 초청 복달임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복달임은 일년 중 무더위가 가장 절정인 삼복에 보양식을 먹거나 시원한 물가를 찾아 더위를 이겨내는 일이다.[데일리안 = 이홍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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