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티룸 '오설록 1979', 한국식 애프터눈 티 세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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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8년 09월 24일 12:03:31
    프리미엄 티룸 '오설록 1979', 한국식 애프터눈 티 세트 선봬
    브랜드 품격을 담아낸 ‘오설록 1979‘의 귀한 제주 녹차와 원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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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7-12 17:37
    ▲ 오설록 1979의 애프터눈 티 세트. ⓒ아모레퍼시픽

    제주 프리미엄 티(Tea)의 품격을 선보이는 티룸 ‘오설록 1979’에서 ‘애프터눈 티 세트’를 업그레이드 출시했다.

    ‘오설록 1979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오설록 차와 제주 식재료로 전통적인 먹거리를 재해석해 티 푸드로 구성한 ‘오설록 1979’의 시그니처 메뉴다.

    순수한 차의 풍미를 살려주는 디저트와 다양한 맛을 가진 티 스낵을 메뉴로 구성해,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제주 오설록 유기농 차밭에서 직접 재배한 차를 활용한 디저트를 바탕으로 제주 녹차 양갱 및 당근 머핀, 제주 기정떡 샌드위치 등 다양한 제주 식재료를 활용한 16종의 티 푸드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오설록 1979 애프터눈 티 세트’는 브랜드 품격에 맞게 트레이와 다구 하나에도 정성을 들였다. 애프터눈 티 세트 트레이와 다구는 이인화 도예 작가의 작품으로, 오설록 1979의 중후한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단아한 형태로 특별 제작됐다.

    앞으로도 오설록은 ‘오설록 1979’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전문 티 소믈리에의 ‘마스터즈 티 차우림 서비스’, 오설록 차와 제주 식재료, 전통적인 먹거리를 재해석한 ‘오설록 1979 애프터눈 티세트’와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로 고객들에게 차에 대한 오설록만의 정통성을 지속적으로 전파할 예정이다.

    '오설록 1979'는 아모레퍼시픽 신용산 본사 1층에 입점해 있으며, 애프터눈 티 세트는 네이버 예약으로 만나볼 수 있다.

    ▲ ⓒ아모레퍼시픽그룹
    [데일리안 = P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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