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오:깨어난 우주" 김병만 "하지원 늘 웃어, 힘 됐다"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8년 11월 13일 09:26:21
    '갈릴레오:깨어난 우주" 김병만 "하지원 늘 웃어, 힘 됐다"
    기사본문
    등록 : 2018-07-12 16:46
    부수정 기자(sjboo71@dailian.co.kr)
    ▲ 개그맨 김병만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에서 호흡한 하지원을 극찬했다.ⓒ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에서 호흡한 하지원을 극찬했다.

    12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김병만은 "하지원은 내가 무슨 말을 하든 웃어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병만은 "다시 개그맨을 하고 싶을 만큼 하지원이 잘 웃어줬다"며 "하지원은 항상 밝은 얼굴이라 내가 힘을 얻었다. 하지원을 일부러 웃기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원에게서 받은 힘으로 세정, 닉쿤을 웃기기도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화성을 주제로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픽션(fiction)이 아닌 팩트(fact)를 기반으로 한 신개념 SF 버라이어티. 화성과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진 미국 유타(Utah) 주에 있는 MDRS(Mars Desert Research Station/화성 탐사 연구 기지)에서 진행되는 화성 탐사 프로젝트다. 김병만, 하지원, 닉쿤, 세정 등이 출연한다.

    15일 오후 4시 40분 첫 방송.[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