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카드뮴 가리비’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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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산 ‘카드뮴 가리비’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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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7-11 19:19
    스팟뉴스팀 (spotnews@dailian.co.kr)
    일본산 생물 가리비에서 카드뮴이 검출돼 회수 중이다. 카드뮴에 급성 중독되면 멀미·구토·설사·두통·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품수입판매업체 홍주수산이 수입한 일본산 생물 가리비에서 카드뮴이 기준을 초과한 것이 드러나 판매중단과 함께 회수 중이다.

    카드뮴 함유 기준치는 1㎏당 2.0㎎이나, 문제가 된 생물 가리비에서는 2.5㎎이 검출됐다. 지난달 7일 수입된 제품이 회수 대상이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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