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장위뉴타운 ‘꿈의숲 아이파크’ 견본주택 3일간 2만5천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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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8년 11월 20일 21:01:13
    HDC현대산업개발, 장위뉴타운 ‘꿈의숲 아이파크’ 견본주택 3일간 2만5천명 방문
    동북선경전철(예정)·GTX C노선(예정) 등 개발호재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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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7-09 15:22
    원나래 기자(wiing1@dailian.co.kr)
    ▲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성북구 장위뉴타운 7구역에서 분양을 시작한 ‘꿈의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개관 첫 날 8000여명이 다녀간데 이어, 주말을 낀 개관 3일 동안 총 2만5000여명이 방문했다.ⓒ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성북구 장위뉴타운 7구역에서 분양을 시작한 ‘꿈의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개관 첫 날 8000여명이 다녀간데 이어, 주말을 낀 개관 3일 동안 총 2만5000여명이 방문했다고 9일 전했다.

    ‘꿈의숲 아이파크’는 주변 분양권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와 쾌적한 주거환경, 풍부한 개발호재 등으로, 분양 전부터 실수요층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 특히 강북권 지역에서 그 동안 신규아파트 공급이 많이 없었던 만큼 3040 젊은 수요층들의 상담이 많았다.

    단지는 서울에서 4번째로 큰 약 66만㎡ 규모의 북서울꿈의숲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북서울꿈의숲 내 위치한 꿈의숲아트센터와 상상톡톡미술관 등의 문화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동측으로는 우이천이 인접해 있어 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자전거 전용도로 등을 이용해 산책 및 운동을 즐기기에도 용이하다.

    교통인프라도 잘 갖췄다. 서울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1호선 광운대역과 4호선 미아사거리역, 1·6호선 석계역도 이용이 수월해 서울 도심권 업무지구로 이동하기 쉽다. 단지 인근으로 내부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가 위치해 있어 차량으로 서울 전역 및 수도권 지역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또 장위뉴타운 주변에는 교통호재까지 예정돼 있어 입주 후 미래가치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왕십리역과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경전철이 오는 2019년 착공에 들어가 2024년 개통할 예정에 있다. 향후 개통되면, 단지에서 걸어서 이용 가능한 북서울꿈의숲 동문삼거리역(가칭)을 통해 왕십리역까지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위치한 1호선 광운대역으로는 GTX C노선이 계획돼 있다. 경기도 양주에서 수원까지 연결되는 GTX C노선은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이 노선이 확정되면 되면 강남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번동종합시장과 장위전통시장이 가깝고, 반경 2km 이내에는 미아사거리역 역세권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의 대형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경희의료원, 고려대의료원 안암병원, 상계백병원, 을지대학병원 등 대학종합병원도 이용이 편리하다.

    장곡초와 광운초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이외에 초교 7곳과 중학교 3곳 등도 인근에 위치해 통학환경이 우수하다. 또 동덕여대, 광운대 등의 대학교도 다수 인접해 있다.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이 들어설 계획이며, 헬스장과 GX룸, 실내골프연습장이 있는 피트니스센터도 조성될 예정이다.

    또 입주민 자녀들을 위한 시설도 배치된다. 스쿨버스 및 학원차량 승하차 공간인 드롭존이 설치돼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단지 내 어린이집도 들어선다.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와 어린이 공원도 조성된다. 단지 곳곳 테마가든과 생태연못, 이벤트마당 등도 들어서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단지 내에서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이 밖에 아이파크만의 세대별 첨단시스템도 주목할 만 하다. 우선, 아이파크 홈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조명, 가스, 도어록, 세대 내 환기, 일괄 소등, 엘리베이터 호출, 날씨 정보, 택배도착 알림, 주차확인 등을 한번에 제어 및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스마트폰을 통해 제어 및 확인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앱(APP)도 입주민들에게 주어진다.

    단지 내 놀이터에는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하고, 세대별로 공기감지센서를 제공해 세대별 공기질 상태도 확인할 수 있다. 또 안심통화기능을 제공해 방문객 호출 시 현관카메라 송출 음성을 성인음성으로 변조해 어린이, 노약자, 여성 등을 대상으로 한 범죄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했다.

    HDC현대산업개발 분양관계자는 “강북권에서는 희소성 높은 뉴타운 내 새아파트로, 첨단시스템과 실내수영장을 비롯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춰져 분양 전부터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는데다 주변 새아파트 분양권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에 있어 인기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당해, 12일 1순위 기타, 13일 2순위를 진행한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19일이며, 정당계약기간은 31일부터 8월2일 3일간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189-3(사업지 내)에 위치해 있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0년 12월이다.[데일리안 = 원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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