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퇴실 후 부대 이동 '특혜 논란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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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드래곤, 퇴실 후 부대 이동 '특혜 논란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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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6-30 13:12
    이한철 기자(qurk@dailian.co.kr)
    ▲ '특혜 논란'에 휩싸였던 지드래곤이 양주 국군병원에서 퇴실했다. ⓒ YG엔터테인먼트

    가수 지드래곤이 특혜논란 끝에 결국 양주 국군병원에서 퇴실했다.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29일 국군병원에서 퇴실한 뒤 철원 사단의 부대로 옮겨졌다.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의 퇴실은 본인이나 부모의 의사와 상관없이 전격적으로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도 이 같은 사실을 가족들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5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이 국군양주병원 내 대령실에 입원했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지드래곤과 군 측 모두 특혜 의혹을 부인했지만, 디스패치는 병원 내부를 공개하며 대령실이 존재한다고 추가 보도해 논란이 가라앉지 않았다.[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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