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첫 힐스테이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6월 분양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8년 09월 19일 13:43:49
    “별내 첫 힐스테이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6월 분양
    별내역 역세권에 별내신도시 최고층 생활숙박시설 578실 공급
    기사본문
    등록 : 2018-06-27 15:54
    ▲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조감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별내신도시에 힐스테이트 브랜드로는 첫 분양단지인데다 최고층으로 상징성이 높은 단지를 이달 분양한다.

    현대건설은 6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995번지(별내지구 상업용지 16블록)에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을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6층 3개동 전용면적 66~134㎡ 총 578실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로는 ▲66㎡A 205실 ▲66㎡B 82실 ▲74㎡A 123실 ▲84㎡A 164실 ▲134㎡A 1실 ▲134㎡B 1실 ▲134㎡C 2실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별내신도시 첫 힐스테이트에 46층 최고층으로 짓는다. 남측향 위주 단지 배치로 일조권 및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지상의 주차공간을 최소화해 입주고객의 안전한 보행동선을 마련했다.

    또 우수한 입지여건으로 별내신도시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고, 개발호재도 풍부해 이에 따른 미래가치도 높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숙박시설로 공급해 까다로워진 청약과 대출조건으로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에게 더욱 좋다.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아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분양을 받을 수 있으며 전매 제한 및 중도금 대출 규제가 없다. 개별등기와 전입신고가 가능해 직접 거주가 가능하다.

    생활숙박시설은 공중위생법상 실내에서 취사와 세탁을 할 수 있는 주거 가능한 시설이다. 발코니 확장이 되지 않고, 취득세는 4.6%로 높지만 아파트와 같은 평면을 갖춰 신개념 주거상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단지는 신축 건물의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경기도 녹색건축 설계기준’을 만족한 단지로 녹색건축 예비인증 우수 등급을 받았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별내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현재 운행 중인 경춘선을 이용하면 7호선 상봉역까지 4정거장, 1호선 청량리역까지 7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다.

    지하철 8호선 연장선(별내선)이 완공되면 획기적인 교통망 개선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별내선은 2015년 12월 착공에 들어가 2023년 개통할 예정이다. 이 노선은 총 연장 12.9km로 서울 강동구 8호선 암사역을 출발해 중앙선 구리역과 농수산물도매시장, 다산지구를 경유해 별내역까지 연결한다. 별내선이 개통되면, 송파구 잠실까지 10정거장, 20분대에 도착할 수 있게 돼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진다.

    별내북부역(가칭)도 2021년 개통 예정이다. 4호선 당고개역에서 별내신도시를 거쳐 진접지구를 잇는 총 연장 14.7km 길이로 개통되면 별내신도시 주민들의 서울권역 이동이 한결 편해진다.

    자동차를 이용한 도로교통망도 뛰어나다.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및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별내IC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30분대면 이동이 가능하며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의 접근성 또한 우수하다.

    이미 완성단계에 다다른 별내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별내신도시는 총면적 509만1574㎡, 2만6000여가구 규모의 계획된 신도시로 입주 7년 차의 완성형 신도시로 성장했다.

    별내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한별초, 한별중, 별내고 등 다수의 학교와 병원, 별빛도서관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 1~2층에 상업시설도 조성돼 단지에서 모든 걸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별내신도시는 주거환경도 쾌적해 불암산, 수락산 등 녹지공간이 많으며, 용암천, 불암천, 덕송천과 다수의 근린공원이 위치한다.

    여기에 깨끗한 도시를 위해 생활쓰레기를 지하에 매설된 이송관로를 통해 수거하는 ‘자동크린넷’, 도시에서 흘러나온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방류하는 ‘수질복원센터’ 등을 설치한 친환경 도시로 만들어진다.

    지난해 11월엔 남양주시와 양주시, 구리시가 경기북부2차 테크노밸리 사업지로 선정돼 추가적인 개발 호재도 기대할 수 있다. 총 2156억원을 투입, 29만3720㎡ 규모에 하천과 연계한 친환경 첨단 테크노밸리인 구리․남양주테크노밸리를 2025년까지 만들 예정으로 자족도시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주거기능과 편의성을 높인 평면 및 커뮤니티도 돋보인다. 3bay, 판상형 맞통풍 설계 등 아파트 못지않은 설계를 적용하였으며 전용 66~84㎡ 주택형은 오픈발코니가, 전용 134㎡ 주택형은 테라스가 적용되어 넓은 생활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단지 내부에는 피트니스와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등이 설치돼 여가생활을 보내기에 불편함이 없다.

    북카페와 키즈&맘스카페도 제공해 온 가족이 함께 편리한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지상 3층에는 하늘정원을 마련해 입주고객의 휴식을 위한 친환경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의 최첨단 스마트 시스템들이 도입된다.

    생활숙박시설임에도 아파트와 같은 힐스테이트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이 적용되며, 세대 및 지하주차장 전체에는 LED 조명을 적용한다. 이밖에도 일괄소등스위치, 대기전력차단시스템, 빗물재활용 시스템 등이 적용돼 관리비 절감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입주고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보안에도 신경을 썼다.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가 단지 곳곳에 설치되며, 지하주차장 지능형 조명제어시스템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전기자동차 충전설비, 소등지연스위치, 미세먼지 신호등, 무인택배시스템 등이 설치돼 입주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잘 갖춰져 있는 생활 인프라를 바탕으로 개발호재도 풍부해 높은 미래가치를 갖추고 있다. 별내역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서울접근성도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 제한 및 중도금 대출 규제도 없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1006-3 이레타워 401호에서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현장부지를 볼 수 있는 전망대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2097-33에 6월 중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데일리안 = PR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