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사회공헌캠페인 `사랑,해가 떴습니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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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카드, 사회공헌캠페인 `사랑,해가 떴습니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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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6-26 10:55
    ▲ BC카드는 지난 2016년부터 인도네시아 농가 ‘짠디야산 마을’의 경제 자립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BC카드

    BC카드 사회공헌캠페인 ‘사랑,해가 떴습니다’가 나눔의 가치를 일깨우는 이벤트로 금융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BC카드의 사회공헌 활동은 1990년대 초 카드 이용액의 일부를 기금으로 적립,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지원하는 형태로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우선 BC카드는 2005년부터 사회 결식 문제 해결과 국가 재난재해 발생 시 지원을 위해 이동식 급식차량 빨간밥차를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기증하고 정기적으로 무료급식을 지원 중에 있다.

    빨간밥차는 1시간 내에 600인분 이상의 식사 조리가 가능한 취사 장비와 냉장시설을 갖춘 5톤 특수 개조 차량으로, 전국 주요도시(서울, 인천, 경기광주, 대구, 울산, 김해, 광주, 여수)에서 활동하며 연간 45만며의 취약계층에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BC카드 빨간밥차는 국경을 넘어 해외에서 봉사활동도 활발하다. 2013년 태풍 ‘하이옌’ 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필리핀 타클로반 지역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빨간밥차를 파견했다. 현지 구호 활동을 계기로 BC카드는 현재까지 빨간밥차와 함께 정기급식, 영양 교육, 정서케어 등을 지원 중이다. 또한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해 봉사단’과 일반인으로 구성된 ‘빨간밥차 봉사단’이 전국의 빨간밥차배식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 지난 2016년부터 인도네시아 농가 ‘짠디야산 마을’의 경제 자립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단순원조나 일방적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마을의 자립을 돕고 있다.

    2016년 2000 그루의 커피나무를 지원한 데 이어 2017년 1만3000 그루의 커피나무를 추가로 지원하는 등 지원 확대를 통해 마을의 경제적 자립을 도왔다. 교육 기회가 적은 마을 아이들을 위해 유치원 건축, 놀이터 지원을 진행하며 지속적으로 마을의 자립도 완성에 한걸음 다가갔다. 이런 지원을 통해 ‘짠디야산 마을’에도 새로운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다.

    지역 주민이 자립 모델에 대한 의견을 내기도 하고 마을의 청소년이 바리스타로 성장하는 꿈을 꾸기도 한다. BC카드는 짠디야산의 자립 성공을 바탕으로 제2~3의 자립 마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사랑, 해 희망나무’는 저소득층 아동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결연을 맺고, 2011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인 교육과 체험활동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 부터는 경력단절여성을 강사로 선발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건강증진 및 정서안정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매 시간 BC카드 임직원 봉사단이 보조교사로 함께 참여해 아동들과 교감하고 있다.

    또한 결연센터 아동들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 캠프나 행사를 개최,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고 협동심을 키우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 중이다. 아동복지시설과의 결연이 끝나게 되더라도 ‘홈커밍데이’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영화 관람, 야구 경기 관람 등을 통해 아동들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BC카드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데일리안 = P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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