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리뷰]일본vs세네갈 ‘혼다 3대회 연속골’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8년 11월 14일 15:17:06
    [팩트리뷰]일본vs세네갈 ‘혼다 3대회 연속골’
    기사본문
    등록 : 2018-06-25 07:43
    스포츠 = 김윤일 기자
    ▲ 일본vs세네갈 ⓒ 데일리안 스포츠

    일본의 16강행이 가시화되고 있다.

    일본은 25일(이하 한국시각)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세네갈과의 H조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경기 내용도 무척 훌륭했다. 아프리카 최강으로 불리는 세네갈을 상대로 0-1에서 동점을 만들었고, 다시 1-2에서 균형을 맞추며 귀중한 승점 1을 획득했다.

    이로써 일본은 1승 1무(승점 4)를 기록한 일본은 세네갈과 함께 공동 1위를 유지했다. 최종전 상대는 가장 먼저 탈락이 확정된 폴란드다.


    일본 vs 세네갈 팩트리뷰

    - 혼다 게이스케는 일본 선수로는 최초로 3개 대회 연속 골을 넣었다.

    - 혼다는 이번 골로 A매치 37번째 골을 터뜨렸다. 더불어 하라 히로미와 함께 일본 역대 최다골 공동 4위에 오르게 됐다.

    - 세네갈은 사디오 마네가 골을 넣은 15경기서 무패(9승 6무)다.

    - 세네갈의 무사 와구에(19)는 킬리안 음바페에 이어 이번 대회 골을 기록한 두 번째 10대 선수다.[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