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리뷰]브라질 vs 코스타리카 ‘96분에도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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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트리뷰]브라질 vs 코스타리카 ‘96분에도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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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6-23 08:22
    김윤일 기자(eunice@dailian.co.kr)
    ▲ 브라질 vs 코스타리카 ⓒ 데일리안 스포츠

    브라질 vs 코스타리카 팩트체크

    - 브라질은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90분 이후에 골맛을 봤다.

    - 브라질을 코스타리카와 11번 만나 10번 승리했고 단 한 번(1960년 친선전)만 패했다.

    - 코스타리카는 최근 월드컵 5경기(3무 2패)서 승리가 없다.

    - 코스타리카는 이번 브라질전에서 단 3개의 슈팅만 쐈고, 전반 15분 이후에는 단 1개도 없었다.

    - 브라질의 두 번째 골은 96분 49초에 터졌고, 이는 1966년 월드컵 이후 가장 늦은 시각에 기록된 골이다.

    - 브라질은 최근 13경기 무패(9승 4무) 중이며 같은 기간 실점은 3골에 불과하다.

    - 네이마르는 이번 대회서 전체 선수 중 가장 많은 14개의 반칙을 당하고 있다.

    - 네이마르는 최근 대표팀 17경기서 18골(10득점 8도움)에 관여하고 있다.

    - 필리페 쿠티뉴는 최근 대표팀 4경기서 4골(3득점 1도움)에 관여하고 있는데 이는 앞선 14경기에서의 공격포인트보다 많다.[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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