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글로벌 사회공헌 목표 '20 by 20'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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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 글로벌 사회공헌 목표 '20 by 20'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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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5-18 17:09
    ▲ 아모레퍼시픽이 주최한 2018 핑크런 부산대회 출발 모습. ⓒ아모레퍼시픽그룹

    아모레퍼시픽은 인류 공헌에 대한 염원을 담은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국내 화장품 및 녹차 산업을 이끌어오고 있다. 특히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고객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A MORE Beautiful World’라는 비전 아래, 모든 여성들이 저마다 꿈꾸는 삶을 누리며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이바지 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여성’, ‘자연생태’, ‘문화’ 등 3대 핵심 활동 영역에서 여성의 삶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공익재단을 통한 후원(기본재산 출연, 목적사업 일정금액 기부 등), 기업 차원에서 주도하는 다양한 공헌 활동,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브랜드에서 전개하는 공익 마케팅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사회 공헌 약속은 2020년까지 20만 명 여성의 삶을 아름답게 한다는 '20 by 20'이다. 구체적으로 여성의 건강과 웰빙 지원을 위해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 ‘핑크리본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를 위해 ‘희망가게’, ‘뷰티풀 라이프’,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 등을 바탕으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최소 70억 원, 5만 명을 지원하고자 한다.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소임을 다하기 위해 2016년 중국 상하이 동방스포츠센터에서 처음으로 여성 건강의 의식을 높이는 여성 건강 마라톤 '모리파오(茉莉跑, MORI Run)'를 개최하기도 했다.

    2016년 4월에 개최된 제 1회 여성 건강 마라톤 ‘모리파오’는 아모레퍼시픽이 유방건강 의식향상을 위해 전개해온 핑크리본캠페인의 국내 최대 행사인 ‘핑크런’을 글로벌화 한 것으로, 해외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다.

    2017년 하반기에는 대만,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에서도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을 전개했다. 아모레퍼시픽은 해외 법인이 있는 글로벌 지역으로 여성의 건강과 웰빙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매년 최소 35억원을 집행, 4만9000명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 ⓒ아모레퍼시픽그룹

    아모레퍼시픽은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여성의 자립 및 양성평등 구현에도 기여하고 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메이크업 전문 기술 교육 및 멘토링을 제공해 이들이 향후 메이크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또 ‘희망가게’, ‘뷰티풀 라이프’를 통해 한부모 여성의 창업 대출, 취약 계층 여성의 기술 교육 등 취업 기반을 지원해 경제적, 사회적 측면에서 성평등을 구현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특히 여성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사회 등 다층적 섹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아모레퍼시픽은 매년 최소 35억원, 1000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책임 있는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의 소임을 다하고 세상의 아름다운 변화를 이끌어 낼 ’20 by 20’ 약속을 지켜나갈 방침이다.

    한편, 2017년 8월 아모레퍼시픽은 UN의 SDGs(지속 가능 발전 목표)를 위한 EWEC(Every Woman Every Child, UN의 여성과 아동, 청소년을 위한 글로벌 무브먼트) ’에 동참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앞으로도 SDGs(지속가능발전 목표)에 동참해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계획이다.[데일리안 = P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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