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타볼로24 '그릴 & 와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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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타볼로24 '그릴 & 와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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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4-16 14:58
    김유연 기자(yy9088@dailian.co.kr)
    ▲ ⓒJW 메리어트 동대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다음 달 31일까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에서 런치와 디너 뷔페 시간동안 셰프가 직접 선사하는 다양한 유러피안 그릴 메뉴와 와인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그릴 & 와인’을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그릴 & 와인’은 뷔페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다양한 그릴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셰프가 즉석에서 그릴로 구워주는 채끝살 스테이크부터 랍스터, 전복, 이베리코 포크, 양갈비까지 다채로운 유러피안 그릴 메뉴가 점심, 저녁 뷔페 시간동안 풍성하게 준비된다.

    메뉴 구성은 평일 런치에는 채끝 등심 스테이크와 이베리코 포크, 전복 구이가 준비되며, 주말 브런치 및 디너에는 랍스터, 양갈비, 이베리코 포크가 제공된다. 그릴 메뉴 외에도 비프 부르기뇽, 양고기 스튜, 화이트 와인 벨루테, 라끌레뜨 치즈 요리, 라쟈나 등 시그니처 유러피안 메뉴가 다채롭게 준비된다.

    특히 ‘그릴 & 와인’은 와인 셀렉션으로 유명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만의 특색을 가미해 유러피안 그릴과 함께 환상적인 맛의 조화를 이루는 레드 또는 스파클링 와인이 1잔씩 제공된다. 그 외에도 국가대표 정하봉 소믈리에가 직접 엄선한 합리적 가격대의 와인 셀렉션이 타볼로24에 다양하게 구성돼 각 그릴메뉴에 맞는 와인을 선택, 추가로 주문할 수 있다.

    타볼로24의 뷔페 가격은 성인 1인 기준으로 평일 점심은 7만8000원, 주말 브런치 및 디너는 9만8000원이다.[데일리안 = 김유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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