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효리네민박2' 단기 알바생 낙점

최종편집시간 : 2018년 01월 19일 15:31:19
박보검, '효리네민박2' 단기 알바생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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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1-14 09:34
부수정 기자(sjboo71@dailian.co.kr)
▲ 배우 박보검이 JTBC '효리네 민박2'에 단기 아르바이트생으로 투입된다.

배우 박보검이 JTBC '효리네 민박2'에 단기 아르바이트생으로 투입된다.

13일 JTBC 측은 "박보검이 '효리네 민박2' 오늘부터 3일 동안 아르바이트를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평소 예의 바르기로 소문난 박보검이 이 프로그램에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실제로 살고 있는 제주 자택에서 일반인 손님들을 대상으로 민박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여름 방송된 시즌1은 시청률 10%에 육박하며 인기를 끌었다.

시즌2 아르바이트생은 소녀시대 윤아가 낙점됐다.

제주의 겨울 풍경을 담아낼 '효리네 민박'은 올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한다.[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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