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이영애, '2017 MAMA'에 뜬다

최종편집시간 : 2017년 11월 19일 13:50:22
한류스타 이영애, '2017 MAMA'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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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11-15 00:38
부수정 기자(sjboo71@dailian.co.kr)
▲ 한류스타 이영애가 '2017 MAMA'에 뜬다. ⓒ데일리안 DB

한류스타 이영애가 '2017 MAMA'에 뜬다.

CJ E&M은 "이영애가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시상자로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영애뿐만 아니라 유명 스타들이 시상자로 함께한다. 송지효, 이제훈, 이범수, 김유정, 권율, 김민석, 김새론, 김재욱, 남주혁, 박주미, 안재현, 이청아, 조보아, 지수, 차예련 등이 시상자로 나온다.

'MAMA'는 CJ E&M이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해 약 10여 년 동안 국내에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MAMA'로 변모했다. 2010년 마카오를 시작으로 해외로 무대를 옮겼으며,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홍콩에서 개최됐다.

올해 9회를 맞은 '2017 MAMA'는 '공존'을 콘셉트로 MAMA WEEK 기간 베트남·일본·홍콩 3개 지역에서 개최된다.[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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