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열애 배지현, 허구연 해설위원과 '찰칵'

최종편집시간 : 2017년 09월 21일 10:19:43
류현진 열애 배지현, 허구연 해설위원과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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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9-14 07:06
스팟뉴스팀 (spotviews@dailian.co.kr)
▲ 배지현 허구연 ⓒ 배지현 인스타그램

류현진(30·LA다저스)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배지현 아나운서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MBC 허구연 해설위원과의 셀카도 눈길을 모은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지난해 자신의 SNS에 허구연 해설위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활짝 웃으세요~최선을 다한 미소”라는 글을 덧붙였다. 배지현 아나운서의 귀여운 매력이 묻어나는 사진이다.

배지현은 SBS스포츠, MBC스포츠플러스 등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야구 여신' 등으로 불렸다. 지난 2014년 이경규 등이 소속된 코엔스타즈와 전속 계약을 맺고 프리랜서로 활약 중이다.

키 173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배지현은 지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서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를 졸업한 배지현 아나운서는 지적인 매력까지 겸비해 ‘엄친딸’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데일리안=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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