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가 다른 청순 셀카, 남심을 한방에 접수

최종편집시간 : 2017년 09월 21일 15:21:02
클래스가 다른 청순 셀카, 남심을 한방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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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7-17 17:52
이선우 기자(mtrelsw@dailian.co.kr)
▲ ⓒWS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엘리야의 클래스가 다른 청순 셀카가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엘리야'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이엘리야의 청순한 미모와 숨겨온 애교 본능을 무한 발산한 셀카 4종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 2015년 이엘리야가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 당시 공개된 것이다.

이엘리야는 당시 청순한 외모와 달리 표독스런 말투와 표정, 눈빛으로 백예령 캐릭터의 색깔을 강렬히 표현해내 극의 몰입도와 긴장감을 이끌었다. 사진 속 이엘리야는 비주얼 종결자답게 백옥 피부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특히,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해맑은 꽃 미소와 눈웃음을 장착, 남심은 물론 여심마저 저격해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엘리야는 백예령 캐릭터의 악독함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청초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앙증맞은 손 하트부터 머리 위로 커다란 하트를 그려 보이는 등 애교 퀸의 면모를 자랑해 더욱 이목을 집중케했다.

한편 이엘리야는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절정미모를 지닌 고동만의 구 여친 박혜란 역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데일리안 = 이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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