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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차량에서 내리는 서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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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3-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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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 기자(goldpyo@dailian.co.kr)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세번째 부인 서미경 씨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그룹 경영 비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세번째 부인 서미경 씨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그룹 경영 비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데일리안 =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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