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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애교 '아사다 마오만큼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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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2-17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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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spotviews@dailian.co.kr)
▲ 나가수 근황 화제. ⓒ미라이 나가수 인스타그램

미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대표 미라이 나가수(23)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가수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나가수가 휴식시간 애교를 선보이고 있다. 간식을 들고서 상큼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아사다 마오만큼 귀엽다" "일본 대표가 됐더라면~" "평창 동계올림픽에 꼭 출전하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가수는 일본계 미국 선수다. 주니어 시절 통통 튀는 안무와 유연성을 자랑하며 제2의 아사다 마오로 불렸다. 하지만 성장통 이후 유연성이 떨어져 아쉬움이 남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미국 대표로 활약했다. 2011년 국제빙상연맹(ISU) 그랑프리 시리즈 중국 대회 2위에 오르기도 했다.[데일리안=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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