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눈길

최종편집시간 : 2017년 08월 20일 14:54:31
한국거래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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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6-12-28 17:17
▲ 정찬우 한국거래소 이사장(오른쪽 두번째) 등 국민행복 김치나누기 행사 참가 주요인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KRX)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조직 성장과 궤를 같이하며 나눔 사회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011년 3월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한 'KRX국민행복재단'을 만들었다.

KRX국민행복재단은 금융교육, 인재육성, 사회복지사업, 해외협력 등 4개 목적사업을 전국단위의 광역사업 방식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재단은 우선 사회복지시설 아동·청소년, 사회진출 초년생(대학생·특성화고) 대상으로 맞춤식 금융교육을 제공했다.

지난 7월부터는 사회복지시설 아동·청소년 금융교육을 실시해 재능기부도 적극 실천했다. 올해 들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금융교육, 청소년(다문화자녀) 나라사랑교육, 서울지방경찰청 금융교육, 대학생 금융교육 등을 실시했다.

▲ 정찬우 한국거래소 이사장(맨뒷줄 왼쪽 여덟번째)과 이영 교육부 차관(맨뒷줄 왼쪽 일곱번째)이 특성화고 장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한국거래소

재단은 인재육성에도 앞장섰다. 구체적으로 ▲KRX 드림(DREAM) 대학생 장학사업 ▲KRX DREAM 다문화·다자녀 청소년 장학사업 ▲KRX DREAM 특성화고 장학사업 ▲KRX 금융고 장학퀴즈 프로그램 개최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올해 다문화가정 의료지원사업,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사업, 결손(조손) 가정 아동 지원사업, KRX 국민행복 김치·연탄나누기 사업, 1사1촌 농촌 일손돕기 등 10여개의 사업을 진행했다.

해외협력 사업도 빼 놓을 수 없다. 거래소는 지난 10월부터 캄보디아에 정보통신(IT) 직업훈련센터를 운영한고 있다. 또 해피아리 봉사단을 라오스에 파견 보냈고, 해외 의료봉사단 파견사업도 실시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해외 의료봉사단을 라오스에 파견 보내 현지 지역주민 20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검진과 진료를 실시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데일리안 = P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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