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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11억뷰 스타' 패신저, 내년 1월 첫 내한공연

  • [데일리안] 입력 2016.10.28 09:41
  • 수정 2016.10.28 09:42
  • 이한철 기자
패신저 내한공연이 내년 1월 열린다. ⓒ 에이아이엠패신저 내한공연이 내년 1월 열린다. ⓒ 에이아이엠

영국이 사랑하는 감성 싱어송라이터 패신저(Passenger)가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공연기획사 A.I.M에 따르면, 패신저가 내년 1월 7일 오후 6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패신저는 마이크 로젠버그(Mike Rosenberg)의 예명이자 원맨밴드다.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이슨 므라즈와 데미안 라이스 사이를 줄타기하는 감성으로 현재 미국, 영국 그리고 호주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2012년 발표한 [All The Little Lights]의 수록곡 'Let Her Go'는 아이튠스 20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현재까지 유튜브 11억 뷰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곡으로 2014 브릿 어워즈(Brit Awards) '올해의 싱글' 후보에 올랐고, 같은해 이보르 노벨로 어워즈(Ivor Novello Awards)에서 Most Performed Work 부문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로 발돋움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9월 23일 5년간의 공백을 깨고 발표한 7번째 스튜디오 앨범 [Young As The Morning Old As The Sea]는 영국, 호주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내며 또 한 번 대세 싱어송라이터임을 입증했다.

패신저는 올해부터 내년에 걸쳐 [Passenger Tour]를 진행하며 60여 회 이상의 유럽, 북미, 호주투어를 확정했다. 이 가운데 스웨덴, 벨기에, 호주 공연은 일찌감치 티켓 매진을 기록했다.

패신저는 이번 공연에서 'Let Her Go'와 신곡은 물론 몇몇 곡의 이색 커버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진솔한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티켓은 다음달 1일 정오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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