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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조윤희, 하반기 주말 접수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 [데일리안] 입력 2016.06.24 07:29
  • 수정 2016.06.24 07:29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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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과 조윤희가 하반기 주말을 책임진다.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제작사인 팬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이동건과 조윤희가 남녀 주인공으로 공식 확정됐다"고 전했다.

'아이가 다섯'의 후속으로 방영 예정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담아낸 드라마다.

'슈퍼대디 열' 이후 1년 3개월여 만에 국내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이동건은 이번 드라마에서 완벽한 외모와 화려한 스펙을 겸비한 '이동진' 역을 맡는다.

2012년 '넝쿨째 굴러온 당신' 이후 4년 만에 KBS2 주말 안방극장으로 화려하게 귀환하는 조윤희는 한국 최고의 재단사를 꿈꾸는 '월계수 양복점' 2층 공방의 기술자 '나연실'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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