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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 신세경 “엉덩이 노출보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 [데일리안] 입력 2014.08.26 17:31
  • 수정 2014.08.27 00:01
  • 이현 넷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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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강도 높은 노출신에 도전한다.

25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타짜-신의 손'(이하 타짜2) 언론시사회에는 강형철 감독을 비롯해 최승현, 신세경, 이하늬, 유해진, 곽도원이 참석했다.

이날 신세경은 노출 연기에 대해 "부담이 없었다고는 할 수 없다. 많이 준비했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기억에 남는 것은 촬영 내내 너무 배가 고파서 꼬르륵 소리가 많이 났다"며 "그동안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고, 그만큼 욕심도 많이 냈다"고 말했다.

신세경은 극중 자신만만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지닌 허미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신세경은 속옷차림으로 화투를 치는 등 강도 높은 노출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승부가 진행되면서 입고 있던 팬티마저 벗는 등 원작 스토리에 충실히 따를 것으로 보여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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