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무는 진도 앞 바다에 달린 ‘노란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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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무는 진도 앞 바다에 달린 ‘노란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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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4-04-24 21:28
    홍효식 기자(yesphoto@dailian.co.kr)
    세월호 침몰 9일째인 24일 저녁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세월호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노란리본이 달려져있는 가운데 진도 앞바다에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 세월호 침몰 9일째인 24일 저녁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세월호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노란리본이 달려져있는 가운데 진도 앞바다에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 세월호 침몰 9일째인 24일 저녁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세월호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노란리본이 달려져있는 가운데 진도 앞바다에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데일리안 =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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