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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손창민-오대규 돌연 하차 "실제 방송보니..."

  • [데일리안] 입력 2013.07.13 13:23
  • 수정 2013.07.16 11:48
  • 김명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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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급들이 단 몇분만에 하차?.

'오로라 공주'의 배우 손창민과 오대규가 돌연 하차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멘붕에 빠지게 하고 있다.

갑작스런 하차 소식이 이어진 후 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오금성(손창민)과 오수성(오대규)가 실제로 미국행으로 하차했다.

손창민, 오대규는 '오로라 공주'의 주인공에 속한 중요 인물. 하지만 39회 만에 돌연 하차해 황당한 상황이 벌어진 것. 제작진 역시 함구하고 있는 상태라 더욱 설과 루머가 번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금성과 오수성이 미국에 있는 아내들의 교통사고 소식을 듣게 되면서 미국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단 몇 분 만에 극에서 빠지는 장면으로, 황당을 넘어 허무한 느낌마저 주고 있다. 오로라 가족들의 이야기 역시 탄력을 받지 못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황당하는 입장과 더불어 이해할 수 없다는 비난을 토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방송을 보니 더 황당하네", "무슨 주인공들이 저렇게 빠지냐", "포스터에 사진은 왜 넣었대", "왜 아무말이 없지?" 등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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