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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손예진 아역 경수진, 실제 나이가 '헉'

  • [데일리안] 입력 2013.05.28 10:25
  • 수정 2013.05.28 17:16
  • 김명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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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월화드라마 '상어'에서 손예진 아역으로 출연 중인 경수진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지난 27일 첫 방송된 '상어'에서 여자 주인공 조해우(손예진)의 아역으로 등장한 경수진은 한이수(김남길)의 아역인 연주석과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그렸다. 더불어 가야호텔그룹 외동딸로서의 포스를 자아냈다.

조해우는 열정적이며 강한 자존심을 갖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외롭고 슬픈 내면을 갖고 있는 어린 캐릭터. 서로 남남처럼 사는 부모의 모습에 괴로움을 삭이고 조부에 의지하며 겉으로는 강한 자존심과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소녀지만 그녀도 아직은 어린 18살 고등학생이기에 가슴 깊은 곳에는 슬픔과 외로움이 가득하다.

그런 해우에게 어느 날 '한이수'라는 친구가 나타나고 '이수'로 인해 슬픔과 외로움에서 조금씩 벗어나 마음이 치유돼 가는 과정을 그린다.

경수진이 맡은 어린 '조해우'의 역할이 아직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극 중 교복을 입고 등장, 20대의 나이에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동안'을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실제 87년생으로 27살이다.

그는 전 작품인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속에서도 조인성의 첫사랑으로 등장해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번에는 김남길과 하석진의 첫사랑으로 등장,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모습에 내면에 슬픔을 갖고 있는 역으로 또 한 번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나섰다.

네티즌들은 "경수진 실제나이 대박", "손예진 정말 닮았다", "20대 후반 맞아? 최강 동안", "최강희도 울고 가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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