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 엔터 본격 출범 "제2의 DJ DOC,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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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렬 엔터 본격 출범 "제2의 DJ DOC,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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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1-03-24 15:40
    손연지 기자(syj0125@dailian.co.kr)
    ▲ 24일, 매니지먼트사 ´엔터 102´를 설립하고 오픈식을 가진 김창렬. ⓒ데일리안 민은경

    그룹 ´DJ DOC´ 김창렬이 설립한 엔터테인먼트회사 ´엔터102´가 24일 창립식을 열고 본격 출범을 알렸다.

    서울 신사동에 사무실을 마련해 ´엔터 102´의 시작을 알린 이날은 김창렬의 훈훈한 인맥을 충분히 짐작케 하듯 정오부터 많은 연예관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김창렬은 실력있는 신인가수를 배출하는 것 외에도 예능프로그램에서 충분한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멀티 방송인을 양성할 목표.

    특히 요즘 우리 가요계에서는 특히 기대하기 힘든 실력파 장수 그룹, 즉 ´제2의 DJ DOC´를 만들어 보겠다는 포부가 대단하다.

    ▲ 24일, 매니지먼트사 ´엔터 102´를 설립하고 오픈식을 가진 김창렬. ⓒ데일리안 민은경

    ▲ 24일, 매니지먼트사 ´엔터 102´를 설립하고 오픈식을 가진 김창렬. ⓒ데일리안 민은경

    한편, 김창렬은 지난해 대입 수능 시험에 도전해 올해 경희 사이버대학교 문화 예술경영학과에 입학, 뒤늦게 학구열을 불태우는 등 매니지먼트 사업가로 거듭나기 위해 내실 있는 준비를 꾸준히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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